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심곡매표소와 정동매표소에서 표를 사서 들어가는 길로, 개인 일반 입장료는 5,000원이고 풍랑주의보·풍랑경보 같은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문을 닫습니다. 4월~10월에는 09:00~17:30(매표 마감 16:30), 11월~3월에는 09:00~16:30(매표 마감 15:30)에 엽니다. 정동매표소 주변에는 주차장이 없어 외부 무료 주차장에서 최대 25분을 걸어야 하고, 반려동물은 시각장애인 보조견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.
이용시간 하절기(4월~10월) 09:00–17:30 · 동절기(11월~3월) 09:00–16:30 외
명절·공휴일처럼 날짜가 적히지 않은 휴무는 날짜에 넣지 않았습니다.
출처: 이용시간·쉬는 날 한국관광공사
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방문 전 확인
이용시간
- 하절기(4월~10월) 09:00–17:30 (매표 마감 16:30) - 동절기(11월~3월) 09:00–16:30 (매표 마감 15:30) ※ 천재지변이나 일출·일몰 시간, 군부대의 작전 등을 고려하여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입장 시간이 변경될 수 있음 — 출처 1
탐방로는 정동항 쪽 정동매표소와 심곡항 쪽 심곡매표소를 잇는 약 3.01km 길이고, 걸어서 1시간쯤 걸립니다. 길 중간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. 풍랑주의보나 풍랑경보 같은 기상특보가 내리면 들어갈 수 없고, 그날 문을 여는지와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은 바다부채길 누리집 첫 화면에 따로 알립니다.